사십춘기

사십춘기

질풍 노도의 40대 수다 합주실
Negara Korea Selatan
Bahasa KO
Episod 83
Terkini 05.07.2026

40대가 되었지만 아직도 세상에 대한 다양한 호기심이 많은 밴드동아리 친구들이 모여 토크합니다. 실리콘밸리 IT인, 대중음악 작곡가, 국제기구 공무원, 마케터, 라디오PD, 국방테크 엔지니어가 모인 탐구와 방황의 수다 합주실.

Episod

  • #80. 시즌3 막방 - 나를 찾는 중입니다 05.07.2026 1j 1min
    (어느덧 시즌3 막방타임–저희는 방학을 마치고 다음시즌에 돌아오겠습니다. 사춘님들 모두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이게 정말 내가 좋아하는 거 맞아?” 내가 좋아한다고 믿는 것 중에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좋아하는 건 무엇인지, 반대로 좋아해야 할 것 같아서 또는 남이 좋아해서 따라 좋아하게 된 건 무엇이 있나요. 취향과 직업을 중심으로 이야기해 봅니다. - 나의 취향은 나의 것? - 소나무 음악 취향의 서건반, 직업상 남의 취향을 공부해야 하는 여건반, 락밴드 멤버들의 취향이 살짝 버거웠던 김드럼 김보컬, 서건반 스타일에 물든 양드럼.- 우리 전공과 직업은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 거 맞나? 취향 vs 욕망. 지나고 보니 국문과, 의사, 검사가?... - 인스타/유튜브 시대에 취향은 더 내 것이기 어려워졌나?- 진짜 취향 vs 사회가 주입한 욕망: “인간의 욕망은 자기 것이 아니다. 남이 원하는 것을 보고 따라 원한다. 그래서 모두가 같은 것을 두고 싸운다.“- 나는 찾는 대상일까, 계속 써 내려가는 이야기일까- 좋아하는 것을 계속 찾아가면서 사는 삶. 사춘님들 모두 좋아하는 거 하세요 :)
  • #79. 홍명보의 제물이 된 대한민국 25.06.2026 1j 6min
    남아공전이 이렇게 될 줄 모르고 신나게 녹음한 월드컵 에피-_-; 악기들이 각자 잊을 수 없는 과거 월드컵 추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마지막 10분-이번 월드컵 예측은 평행우주 판타지...(주제에 관한 내용은 16:01부터 시작합니다)- 여건반의 좋은 소식!- 90년대 월드컵: 90 이태리, 94년 미국, 98년 프랑스. - 2002 한일 월드컵에 대한 기억들! Be the Reds 스카프 장사한 썰 - 한국/외국에서 맞은 좌절과 환희의 순간들: 06 독일 (16강 탈락 - 스위스전 패배), 10 남아공 (16강 진출 - 그리스전 승리, 우루과이전 패배), 14 브라질 (1무2패 탈락) 18 러시아 (1승2패 탈락 - 독일전 승리) 22 카타르 (16강 진출 - 포르투갈전 승리, 브라질전 패배) - 이번 월드컵, 평행우주 판타지 예측과 김보컬의 홍감독 친척설
  • #78. 소주병은 왜 깨졌나 - 90년대 대학동아리 생존기 16.06.2026 55min
    각 잡고 시작한 옛날 이야기에 브레이크가 고장난 악기들이 지난 에피소드에 이어 풀어내는 악기들의 밴드시절 2편! 각종 잔혹사와 멤버들의 다툼, 탈퇴, 쩐주(?)와의 갈등, 당시 학교의 마초문화에 대해 털어 봅니다.- 악기들 공연에 무려 김동률님을 섭외? - 선배들한테 맞은(!) 일. 소주병은 왜 깨졌나- 서건반의 가요제 도전기 - 실패, 성공, 배신의 드라마- 여건반은 왜 탈퇴했고 어떻게 해서 돌아왔나- 계속 함께 하기는 힘들었던 락밴드와 응원단- 그시절 학교의 마초문화 까기
  • #77. 각 잡고 풀어보는 악기들의 밴드시절 - 1편 06.06.2026 1j 9min
    ‘킹연우’ 사춘님이 요청해 주신 악기들의 과거 밴드시절 이야기. 멍석을 깔아 주시니 각 잡고 제대로 한번 풀어봅니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13:08부터 시작합니다).- 지원해서 뽑히기까지 이야기. 오디션 떨어지고 들어온 사람은?- 밴드에 들어오고 나서 서로에 대한 이미지. 시골사람, 부적격자, 넥스트 - 솔직히 우리의 수준은 어느 정도였나. 파트별 평가 . 멱살 함 잡나?- 공연 하이라이트 : 메인공연들과 기획의 추억. 초대가수 섭외 비하인드 - 김장훈, 김동률...
  • [일터뷰] #6. 일하기 싫어증인데, 왜 이렇게 열심히 살죠? 27.05.2026 1j 19min
    베스트셀러 “실어증입니다, 일하기싫어증’ 과 네이버 웹툰 연재작 “잡다(JoB多)한컷” 으로 잘 알려진 ‘그림왕 양치기’ 양경수 작가님을 모시고, 일과 인생, 김드럼과의 인연, 힙한 불교에 대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합니다 - 김드럼과의 만담/드립을 곁들인…- 양드럼과 인연찾기. 내가 니 고조 할애비 뻘...?- 불교미술에서 서양화 전공까지, 예술가에게 필수인 굴곡있는 삶?- 불교는 어쩌다 힙해졌나. 힙한 불교 이야기 - 김드럼과의 인연. 이정도면 소울메이트?- 직업에서 의미 찾기. 쓸모와 효용감. - 예술가는 공무원처럼, 회사원은 예술가처럼!- 양작가의 최신 프로젝트
  • #76. 우리의 행복 치트키, 뭐였지 (ft. 김보컬 인생극장) 17.05.2026 1j 15min
    아이들 보면 지치거나 피곤하다가도 돈까스나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자고 하면 갑자기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이 행복해 하는 경우를 볼 수가 있는데요, 40대인 저희의 피곤한 일상 속에서도 그런 치트키가 있을까요?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13:45부터 시작합니다) - 10대 때의 치트키 2가지씩: 게임, 닭도리탕, 연예잡지, 음악, 뮤지컬, 운동, 당구, 공부(?)- 20대 때의 치트키 2가지씩: 합주, 영화, 친구들 자취방, 데이트, 사람들, 게임, 운동, 공부(?)- 30대 때의 치트키 2가지씩: 중국음식탐험, 요리, 콘서트, 아이 웃는얼굴, 여행, 맛집, 혼술- 40대 때의 치트키 2가지씩: 찜질방, 팟캐 녹음과 소통, 식구들 먹는 소리, 코미디 시청 및 코미디언들과의 만남, 산책, 사이클, 맛집탐방, 홀덤포커
  • #75.이게 다 살려고 하는 짓: 나의 건강 Tip 07.05.2026 1j 3min
    건강을 위해 이것저것 챙겨먹는 것도, 시도하는 루틴도 많은 40대. 악기들이 챙겨먹는 약, 보조제와 건강식품 목록을 공개하고 피로, 노화, 수면 루틴도 함께 나눕니다 (주의: 사십춘기는 일상 수다 팟캐스트입니다. 의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12:53부터 시작합니다)- 나의 약/보조제 루틴. 알약 몇개씩 털어넣나- 나의 건강식품/식생활 루틴. 차, 야채, 고기, 과일, 생선, 기름…- 누군 좋다고, 누군 안좋다고....대체 뭐가 맞는겨?- 노화방지 루틴, 피부관리. 여건반이 꼭 당부하는 한가지- 수면 루틴
  • #74. 기억이 재생되는 음악영화, 뮤지컬 영화 26.04.2026 55min
    우리가 사랑한 음악영화와 뮤지컬영화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좋아하는 음악이야기에 유달리 텐션이 높아진 서건반의 전문가 모먼트까지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14:15경부터 시작합니다).- 서건반(원스), 김드럼 (드림걸즈), 양드럼 (물랑루즈*), 여건반(사운드오브뮤직)- 서건반(스쿨오브락), 김드럼 (The greatest night in Pop ), 양드럼 (위플래시), 여건반(싱스트리트)- 서건반(와이키키브라더스), 김드럼(사운드오브뮤직), 양드럼(원스), 여건반 (디즈니영화들)* Something Stupid은 니콜키드먼-로비윌리암스의 듀엣곡으로 영화 물랑루즈에 나오는 곡이 아니네요. 저희가 녹음중에 편하게 이야기하다 보니 간혹 부정확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73. 서울 회동: 갑분 노래방에서 노후준비까지 방황의 토크 16.04.2026 53min
    김드럼의 서울출장으로 오랜만에 송기타와 함께한 오프라인 에피소드. 현장감 맥시멈 혼돈과 방황의 토크 (사십춘기 인스타 instagram.com/40choongi 팔로우 해주세요!) - 깜짝 오프라인 녹음 소감, 갑분 노래방- 사연 소개, 송기타 근황- 늦은 나이에 새로 시작한 활동, 갑분 종교토크- 경제적이든 비경제적인 것이든 노후준비를 어떻게 하는지 - 연금 등 노후대비 재태크, 건강이나 은퇴 후에도 할 수 있는 일 준비 등
  • #72. 과자 취향 월드컵: 자갈치 vs 홈런볼 07.04.2026 52min
    어린시절 좋아하던 추억의 과자들을 최애부터 차례로 소개하고 왜 그 과자가 좋았는지 이야기합니다. 이어서 요즘에 자주 먹는 과자 또는 스낵, 그리고 추억의 ‘하드’ (아이스크림 아님 주의)까지 이야기합니다.- 어린시절 좋아하던 과자: 서건반(자갈치, 닭다리, 사또밥, 카라멜콘과 땅콩), 김드럼 (자갈치2,빼빼로,생라면), 양드럼 (자갈치3, 오징어집, 홈런볼, 치토스), 여건반 (고래밥, 뻥이요, 콘초코, 빼빼로2, 쿠크다스), 김보컬 (새우깡, 고래밥2, 치토스2, 홈런볼3) + 포카칩, 스윙칩, 양파링, 양파깡, 고구마깡, 꼬깔콘, 콘칩, 맛동산, 빠다코코넛, 종합선물세트… - 지금 즐겨먹는 과자/스낵 (top 2~3): 서건반(꿀꽈배기), 김드럼 (자갈치,빼빼로,소라과자), 양드럼 (TORRES, lay’s), 여건반 (쌀과자,자가비), 김보컬 ( 없음, 굳이 뽑자면 매운새우깡 )- 추억의 하드: 캔디바, 비비빅, 더위사냥, 누가바, 바밤바, 스크류바, 죠스바
  • #71. 핸드폰 없을땐 어떻게 살았더랬나 26.03.2026 51min
    핸드폰 (스마트폰 아님 주의) 없이도 약속을 잡고, 길을 찾고, 하루를 보냈던 시절. 그땐 불편했지만, 지금보다 덜 피곤하지 않았을까? 요즘 우리가 하루에 몇 시간씩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면서 잃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이야기합니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8:39부터 시작합니다).- 요즘 얼마나 스마트폰의 노예로 살고 있는지.- 스마트폰, 아니 ‘핸드폰’ 없던 시절의 장점: - 지금 현재 내 앞에 있는 사람에 집중? 기다림의 설렘? - 약속은 정확하게 잡고 약속시간 지키는 문화가 강했다 (진짜?) - 내비없이 운전. 길찾기는 지도와 사람에게 물어보기 - 심심하면 멍때리거나 관찰? 버스 지하철에서 사람구경, 멍때리기, 독서나 음악- 빈 시간들을 어떻게 채웠고 어떤 의미가 있었나. 지금 그 시간들을 잃은 대가?
  • #70. 왕사남은 몇 티어? 천만영화 티어 나누기 16.03.2026 1j 8min
    침체된 영화계 분위기에서 천만영화에 등극한 왕사남 (왕과 사는 남자). 지금까지 천만을 넘은 한국영화들 25편의 티어를 나누어 보고 한국영화 천만영화의 조건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끝으로 왕사남 어떻게 봤는지 스포 없이 이야기합니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11:49부터 시작합니다).- 천만 한국영화 25편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 왕의남자, 괴물, 해운대, 도둑들, 광해, 7번방, 변호인, 명량, 국제시장, 베테랑, 암살, 부산행, 신과함께, 택시운전사, 신과함께2, 극한직업, 기생충, 범죄도시2, 서울의봄, 범죄도시3, 파묘, 범죄도시4, 왕사남)- 티어리스트: 걸작/수작 (A티어), 범작 (B티어), 노코멘트/안봄/별로 (N티어) 나누고 나의 Top 5 뽑기 - 왕과 사는 남자: 영화 어땠는지 노스포 평가.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
  • #69. 롯데·삼성·해태 그리고 신해철, 스티비, 장국영 07.03.2026 1j 5min
    응원하는 스포츠 팀, 좋아하던 가수나 배우, 또는 영화/드라마/게임 캐릭터 등 덕질의 대상이 있었는지, 얼마나 덕질했는지 이야기하고 그것들이 나의 정체성과 취향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이야기합니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6:42부터 시작합니다).어린시절 응원하던, 그리고 현재 응원하는 스포츠팀 - 서건반(롯데자이언츠, 토트넘,시카고불스,북산), 김드럼 (Oakland A’s, 한화이글스), 양드럼 (해태타이거즈,축구국대,워싱턴위저즈), 여건반 (삼성라이온즈?...연세대 농구부)좋아하던 가수나 영화배우 또는 캐릭터- 서건반(스티비원더,유재하,개츠비),김드럼 (신해철, 황현희), 양드럼(인디아나존스,에단호크), 여건반(장국영,리버피닉스,서태지)
  • #68. 결혼 토크, 이혼숙려캠프를 곁들인 24.02.2026 1j 4min
    사회적으로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예전에 비해 많이 변한 결혼에 대한 가치판단. 40대에 돌아보는 결혼에 대한 잡담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16:00부터 시작합니다).- 이혼숙려캠프/결혼지옥 인기. 보나요? 이 프로그램이 인기있는 이유는- 모든 행복한 가정은 서로 닮았고, 불행한 가정은 제각각 나름의 이유로 불행하다? (안나 카레레나 - 톨스토이. 발자크 아닙니다^^;)- 예전과는 많이 변한 이혼, 동거 문화- 내가 이성/결혼 상대자에게 주로 눈에 들어오는 것들은 어떻게 바뀌었나 (기혼/미혼을 막론하고). 지금 와서 본다면 어떤지 - 요즘 한국 남녀가 서로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 국제결혼 증가. - 고령화, 기술발전, 초자본주의 시대에 결혼제도는 어떻게 변할까.
  • #67. 카드 명세서를 보니 인생이 보이네 14.02.2026 59min
    돈을 어디에 쓰는지 보면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죠. 악기들이 그간 소비패턴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는 돈을 어떻게 쓰고 싶은지 희망사항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 20대: 패션, 먹고 마시기, 음반과 악기, 기타 - 30대: 차에 돈을 쓰기 시작. 각종 데이트 비용, 자기계발 비용 (인적자원 투자), 저축- 40대: 집값 및 주거비, 아이들 학비, 여행비용...- 50대 이후: 나의 소비패턴은 어떻게 변할까. 앞으로 돈을 어떻게 쓰고싶은지
  • #66. 위에서는 자르고, 아래는 안 뽑고: 우리 직업, 안전? 05.02.2026 48min
    미국 테크 섹터에서부터 다시 부는 감원 바람. 대부분의 산업군에서 행해지는 비용감축의 압박. AI 발전으로 신입도 안 뽑는다는데, 위아래로 다 위기? 우리 직업, 안전한가요?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9:26부터 시작합니다)- 미국 테크 섹터 해고 바람.- 신입은 안 뽑고, 다니는 사람은 내보내기?- 이런 와중에 기회도 있긴 하지만…- 현재 각자의 산업 분위기는 어떤지. 이 와중에 최고 호황 K-방산- 다음 스텝, 미리미리 고민해야?
  • #65. 추운 겨울, 따뜻하고 아련한 멜로 영화/드라마 25.01.2026 1j 1min
    추운 날씨 속에 최근 멜로영화 ‘만약에 우리’가 영화순위 1위에 오른 모습을 보니 생각나는 수많은 멜로 명작들. 각자의 마음 속에 애틋하고 아련하게 남아있는 영화들 2편씩 소개합니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12:03부터 시작합니다).- 1라운드: 서건반 (연애시대), 먼훗날 우리, 여건반 (비포선라이즈, 러브레터), 김드럼 (이사랑 통역되나요?), 양드럼 (첨밀밀)- 2라운드: 김드럼 (내 머리속의 지우개), 양드럼 (건축학개론), 여건반 (또오해영, 연애의 발견), 서건반 (연애의 목적, 조제 호랑이 물고기들)
  • #64. 우리의 하루 루틴은 16.01.2026 1j 2min
    사는 모습이 제각각인 악기들, 일상 루틴도 제각각인지? 서로의 내밀한 루틴을 들여다 보고 새해에 유지하고 싶은 루틴은 무엇인지 이야기합니다.- 나의 아침 루틴: 회사에서 샤워하는 김보컬, 모닝재즈와 함께 기상 김드럼, 올레샷과 각종 약 때려먹는 여건반, 계단걷기와 말차로 회사 시작 양드럼, 오전루틴 없는 서건반- 나의 점심 이후 루틴: 구내식당 대장정, 저녁미팅(?)이 잦은 김보컬, 회사에서 챙겨주는 점심 이후 산책하는 김드럼, 미팅의 연속에 저녁까지 달리는 여건반, 구내식당 샐러드로 첫끼 양드럼, 오후부터 작업 시작 서건반- 시험이나 중요 발표 전날 루틴: 이미지메이킹을 준비하고 입을 옷을 미리 정하는 여건반, 녹음실 의상은 신경쓰고 아이디어가 나올 때까지 앉아있는 서건반, 인터뷰 전에 레드불 마신 김드럼, 시험 전에 초콜렛 먹은 양드럼. 빡센 작업 전에는 아이스크림 먹는 서건반- 새해에 유지하고 싶은 루틴: 산책, 운동
  • #63. 요리괴물·아기맹수·후덕죽·느좋남, 악기들이 반한 셰프들 04.01.2026 59min
    넷플릭스 비영어부문 글로벌 1위인 흑백요리사2를 10회까지 시청하고 나누는 후토크. 애정하는 또는 인상깊었던 셰프와 먹어보고 싶은 음식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14:15부터 시작합니다).- 일단 소감, 가본 식당- 가장 애정하는, 또는 인상깊었던 셰프 - 윤주모, 아기맹수, 요리괴물, 후덕죽, 손종원, 임성근, 최강록- 가장 먹어보고 싶은 음식 - 황태국, 게살부용, 나물요리, 박포갈비 무생채, 소주, 땅과 바다, 선재스님 비빔밥, 바베큐 연구소장 고기- 아시아권에서만 대인기?- 우승자 예측
  • #62. 크리스마스니까 24.12.2025 57min
    설렘 대신 현실이 찾아오는 40대의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얽힌 추억을 나누고 크리스마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사춘님들 메리 크리스마스!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9:15부터 시작합니다)- 어린 시절 크리스마스의 기억. 산타는 언제까지?- 20대 시절 크리스마스의 기억. 크리스마스의 저주? 연인 또는 친구와의 추억- 악기들 업계의 크리스마스 분위기- 행복도 소비해야 하나?’ — 보여주는 행복’을 연출해야 하는 압박감. 선물, 외식, 여행 등 ‘행복의 가격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돋우는 나의 최애 크리스마스 음악 - Last Christmas (Wham!), Kissing a Fool (조지마이클), Think About’ Chu (아소토유니온), 크리스마스에는 (이승환), 하얀겨울 (미스터 투),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머라이어캐리),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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