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과 책의 오디세이

암과 책의 오디세이

김새섬
Država South Korea
Zvrsti Society & Culture, Personal Journals
Jezik KO
Epizode 474
Zadnja 31.05.2026

김새섬의 팟캐스트로, 암과 관련된 책을 소개하고 이야기합니다. 암 환자와 가족,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한 내용을 다룹니다. 각 에피소드마다 한 권의 책을 중심으로 암에 대한 지식과 위로를 전합니다.

Epizode

  • 363. 깨끗한 매장을 보며 ‘노마드랜드’를 떠올렸어요 01.06.2026 15min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63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 362. 7년 사이 사라진 가게들, 그래도 버틴 가게들 31.05.2026 16min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62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요미요미 30.05.2026 18min
    안녕하세요.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 외전 시리즈인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입니다.2025년 4월말 악성 뇌종양으로 뇌수술을 받았고, 이후 항암을 하고 있어요. 항암제의 큰 부작용인 식욕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맛있다고 하는 음식들을 열심히 먹기로 했습니다. 그 감상을 나누는 코너입니다. 오늘은 요미요미를 리뷰했어요.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 361. 무슨 일이 있었기에 호텔도 백화점도 사라졌나 30.05.2026 14min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61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 360. 대단치는 않아도 매달 이벤트를 만들었던 시절 29.05.2026 13min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60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 359. 관리비 할인이 되지 않아서 배우게 된 이것은 28.05.2026 15min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59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신도림참족발 27.05.2026 17min
    안녕하세요.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 외전 시리즈인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입니다.2025년 4월말 악성 뇌종양으로 뇌수술을 받았고, 이후 항암을 하고 있어요. 항암제의 큰 부작용인 식욕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맛있다고 하는 음식들을 열심히 먹기로 했습니다. 그 감상을 나누는 코너입니다. 오늘은 신도림참족발을 리뷰했어요.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 358. 장맥주가 막는 바람에 끝내 배우지 못한 이것 27.05.2026 14min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58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 357. 중산층이 될 수 있다는 상상 자체를 못했는데 26.05.2026 16min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57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 356. 자산 증식에 대해 처음 생각했던 시기와 장소 25.05.2026 14min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56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 새섬의 마지막 추천: ‘이방인의 감각’을 주제로 함께 읽기 좋은 책 24.05.2026 19min
    안녕하세요.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 외전 시리즈인 〈새섬의 마지막 추천〉입니다.저는 46년을 살았고,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이라고 하는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어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잘 썼던 것, 좋았던 경험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남은 기간 같은 분야에서 어떤 체험을 하면 좋을지 추천도 받고 싶습니다. 여러분, 저는 시간이 많지 않으니 이건 정말 꼭 해봐야 한다 싶은 것만 추천해주세요.   오늘은 ‘이방인의 감각’을 주제로 함께 읽기 좋은 책들을 추천했습니다.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 355. 6월엔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를 함께 읽어요 24.05.2026 19min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55회에서는 ‘웰다잉 오디세이 2026’ 프로젝트의 여섯 번째 책인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를 소개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 354. 체호프의 햄릿, 잉여인간 이바노프를 아시나요 23.05.2026 15min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54회에서는 ‘달밤에 낭독’ 행사에서 헨리크 입센의 「인형의 집」을 함께 낭독한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 353. 그 더러운 상황극은 제발 그만하시오, 그대여 22.05.2026 14min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53회에서는 ‘달밤에 낭독’ 행사에서 헨리크 입센의 「인형의 집」을 함께 낭독한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 새섬의 마지막 추천: 클래식 21.05.2026 16min
    안녕하세요.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 외전 시리즈인 〈새섬의 마지막 추천〉입니다.저는 46년을 살았고,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이라고 하는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어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잘 썼던 것, 좋았던 경험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남은 기간 같은 분야에서 어떤 체험을 하면 좋을지 추천도 받고 싶습니다. 여러분, 저는 시간이 많지 않으니 이건 정말 꼭 해봐야 한다 싶은 것만 추천해주세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클래식 곡들을 추천했습니다.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 352. 과연 ‘극단 족연’이라는 이름을 유지해야 하나 21.05.2026 15min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52회에서는 ‘달밤에 낭독’ 행사에서 헨리크 입센의 「인형의 집」을 함께 낭독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 351. ‘당신은 집에서 죽음을 맞고 싶은가’라는 질문 20.05.2026 15min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51회에서는 웰다잉 공부를 하며 알게 된 한국의 사망선고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 350. ‘심정지 상태로 발견’이라는 묘한 문구의 배경 19.05.2026 13min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50회에서는 웰다잉 공부를 하며 알게 된 한국의 사망선고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아메리칸 테이블 18.05.2026 17min
    안녕하세요.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 외전 시리즈인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입니다.2025년 4월말 악성 뇌종양으로 뇌수술을 받았고, 이후 항암을 하고 있어요. 항암제의 큰 부작용인 식욕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맛있다고 하는 음식들을 열심히 먹기로 했습니다. 그 감상을 나누는 코너입니다. 오늘은 아메리칸 테이블을 리뷰했어요.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 349. 분명 죽은 사람인데 법적으론 죽지 않은 이유 18.05.2026 13min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49회에서는 웰다잉 공부를 하며 알게 된 한국의 사망선고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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