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생활자
무소속생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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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밖에서 홀로 일하는 무소속생활자 도아 예진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이야기에 물음표를 던지고, 자유롭고 천진난만함을 잃지 않기 위한 생활 양식을 제안하는 팟캐스트입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에 업로드되며, 청취자와의 소통을 위해 대나무숲 패들렛과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vsni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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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02 | 5월의 발견, 너무 평범한 '악'의 마음들 30.05.2026 40min도아가 현관문 앞에서, 예진이 버스 안에서 발견한 일상의 악과 분노. 멀리 있는 줄 알았던 악은 아주 평범한 순간에, 그리고 우리 안에서도 자주 발견되곤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우리 안의 악을 알아채고,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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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01 | 멋지고 싶은데 돈도 벌고 싶어서 23.05.2026 41min내게 맞지 않는 옷을 꾸역꾸역 입어내며 돈을 벌던 시절, 내게 맞는 옷은 입은 것 같지만 배고픈 시절. 민희진 님은 돈을 벌어야 하는 사람이라면 자존심을 내려놓고 돈을 벌라고 했지만, 둘 다 꼭 쥐고 싶은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 돈과 자아실현 사이에서 휘청휘청 균형 잡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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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00 | 둘이 싸운 적 없냐고요? 09.05.2026 1h 6min100회를 기념하는 Q&A! 무소속생활자를 위태롭게 했던 도아와 예진의 갈등부터, 그간 있었던 변화, 앞으로의 계획까지! 2년의 시간을 총망라하는 Q&A를 담았습니다. 100회 함께 축하해 주세요![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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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9 | 전업 창작자의 일과 삶 with 심이다은 02.05.2026 1h 3min정형화된 틀 바깥에서 자신의 작업을 일궈가는 창작자들은 어떻게 일과 삶을 가꿀까. 우리 곁 소리를 소재로 자연과 사람을 연결하는 창작자 심이다은(@simidwn) 님을 초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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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8 | 4월의 발견, 목적 없이 걷는 기쁨 25.04.2026 30min그냥 흘려보내긴 아쉬운 날씨, 도아와 예진이 목적 없이 걸으며 붙잡은 기쁨과 슬픔의 발견들. 야외 녹음으로 사람들의 말소리, 발소리, 새소리가 들릴 수 있어요!*시티트리클럽은 현재 서울 시민만 참여가 가능합니다.[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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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7 | 낭비 없는 소비 생활 가능할까 18.04.2026 59min긴축재정에 돌입한 무소속생활자. 함께 소비 일기를 쓰면서 서로의 소비 생활에 참견하게 되는데...*봄을 맞이해 야외 녹음을 시도해 봤어요. 오디오 품질이 평소보다 안 좋아도 양해해 주세요![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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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6 | 발걸음 닿는 곳까지가 내 땅 with 크리에이터 닿아 11.04.2026 46min무턱대고 떠난 퇴사 여행은 워홀이 되고, 기록을 위해 찍은 영상은 100만뷰 콘텐츠가 되고. 좋아하는 걸 좋아하기 위해 헤매온 시간이 나의 '고유함‘이 되었다는 크리에이터 닿아(@_da_ah)를 만났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우리의 고유함을 만들 수 있을까요?[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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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5 |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04.04.2026 39min두 달여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돌아온 도아예진. 각자의 일상을 보내면서 좌충우돌한 둘은 조금씩 변하기로 하는데... 어쩐지 앞으로의 에피소드가 기대되는 무소속생활자 시즌2의 시작![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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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재 안내] 잠시 쉬었다 올게요! 14.02.2026 2min무소속생활자가 곳간을 채워 돌우기 위해 잠시 휴재합니다! 2월 14일부터 3월 28일까지 새 에피소드가 업로드되지 않아요. 이 기간동안 정비하는 시간을 갖고 더 재밌는 에피소드로 돌아 올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무소속생활자에게 메일 보내기]moosaengza@gmail.com[무소속생활자에게 메시지 남기기]rollingpaper.site/rolls/1148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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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4 | 알고리즘은 모르는 책 추천 07.02.2026 38min새해 목표로 더 빈번한 독서를 계획한 분이 많죠. 부지런히 읽고 쓰는 삶을 위해 도아 예진도 맹렬한 독서 중입니다. 1월부터 2월까지 읽은 책과 읽고 싶은 책을 모았어요. 알고리즘은 알려주지 않는, 도아 예진의 책장에서 골라낸 흥미로운 책 리스트를 소개합니다.추신: 이번 에피소드는 예진의 건강 이슈로 녹음실이 아닌, 각자의 집에서 녹음했습니다![무소속생활자에게 메시지 남기기]rollingpaper.site/rolls/1148002*하고 싶은 말을 작성해 주시면 도아 예진이 랜덤하게 답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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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3 | 1월의 발견, 겨울도 못 당해낼 일상의 따뜻함 31.01.2026 35min새벽 내내 내린 눈을 멀끔하게 닦아주는 손길, 뜬금없이 쥐어지는 귤과 핫팩, 낯선 이를 향한 친절들까지. 영하로 떨어진 추위에도 기어이 발견한 따뜻함의 순간들을 모았습니다. 따뜻한 곳에서 듣고 계시길 바라요![무소속생활자에게 메시지 남기기]rollingpaper.site/rolls/1148002*하고 싶은 말을 작성해 주시면 도아 예진이 랜덤하게 답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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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2 | 제로베이스에서 다시 시작할 용기 24.01.2026 46min내가 하고 있는 일이 맞나? 내게는 어떤 기반도 없는데, 지금 새 길을 택해도 될까? '해야 하는데'에 머물러 있는 생각을 '해야지'로 옮겨오는 데에는 어떤 동력이 필요할까?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전하는 무소속생활자들의 '무모함'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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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1 | 확장기 vs 응축기, 나는 지금 어떤 시기일까 17.01.2026 31min적게 움직이며 내면에 머무는 응축기와, 많이 보고 만나며 흔들리는 확장기 사이에서 우리는 왜 늘 다른 시기의 삶을 부러워할까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확장기와 응축기의 리듬을 나누어 살펴보며, 매일 즐거워야 한다는 강박과 삶이 좁아지면 실패라는 착각을 내려놓아 봅니다.[무소속생활자에게 메시지 남기기]rollingpaper.site/rolls/1148002*하고 싶은 말을 작성해 주시면 도아 예진이 랜덤하게 답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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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0 | 백수저의 여유를 응원하게 되는 이유 10.01.2026 43min<흑백요리사2>에 등장한 백수저들의 사심 없는 마음에서 느껴지는 진정성. 각자의 방식으로 더 잘 살고 싶은 우리도 새하얀 진정성을 가질 수 있을까? 이번 화의 도아 예진은 너도 나도 진정성을 내세우는 요즘, 자신만의 진정성을 유지하는 이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무소속생활자에게 메시지 남기기]rollingpaper.site/rolls/1148002*하고 싶은 말을 작성해 주시면 도아 예진이 랜덤하게 답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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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9 | 우리 올해도 낙관하며 살 수 있을까 03.01.2026 39min낙관이 무조건 옳다고 믿는 예진과 비관에서 길어 올린 힘을 믿는 도아, 두 시선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낙관을 미화하지 않고, 비관을 질책하지 않는 마음을 얘기합니다. 꾸준히 낙관하는 힘과 비관 앞에서 체념하지 않는 힘은 어디서 기인하는 걸까요?[무소속생활자에게 메시지 남기기]rollingpaper.site/rolls/1148002*하고 싶은 말을 작성해 주시면 도아 예진이 랜덤하게 답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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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8 | 무소속생활자가 꼽은 올해의 OO 27.12.2025 55min무소속생활자 도아 예진의 2025년은 어땠을까? 일, 소비, 습관, 장소, 선택, 책, 영화, 노래, 음식, 말, 배움 11개 키워드 아래 각자가 보고, 듣고, 읽고, 경험한 모든 것 중 가장 좋았던 것만을 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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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7 | 올해의 나를 제대로 회고하기 20.12.2025 46min무소속생활자라면 싫어도 피할 수 없는 미션 중 하나인 퍼스널 브랜딩. 도아예진은 ‘기능적 경험’과 ‘감성적 경험’에 대한 질문을 통해, 우리를 한 단어로 정의하기보다, 무엇이 되어가는 중인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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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6 | 아직도 내 안에 사는 어린 아이 13.12.2025 32min20년 만에 다시 본 지오디 콘서트에서 엉엉 울던 예진은, 집에 돌아가는 길에 팬 지오디들이 나누는 출근과 육아 걱정을 듣고 마음이 조금 묘해졌대요. 신나게 울고 응원하던 마음과 너무 현실적인 걱정이 나란히 놓여 있어서, 우리 모두 어른과 어린 아이를 동시에 안고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그래서 이런 질문이 떠올랐어요. 우리를 단숨에 어린 아이로 만드는 순간들은 또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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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5 | 새벽 배송이 말하지 않은 것 06.12.2025 46min연이은 새벽 배송 기사의 사망에 침묵으로 일관하는 쿠팡. 소비자의 반응은 두갈래로 나뉩니다. 불편함을 지닌 채 여전히 소비하거나, 불매하거나. 과연 새벽 배송이 편리하기만 할까요? 이 편리함은 무엇을 딛고 만들어졌을까요? 편리함이 생략해버리고 만 괄호 안의 이야기를 찾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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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4 | 11월의 발견, SNS 없이 보낸 일주일 30.11.2025 55min*업로드 오류로 인해 지각했습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알고 보면) 인스타 헤비 유저, 도아예진이 SNS 없이 지낸 일주일. 일상의 사소한 것들을 굳이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마음은 어디서 왔던걸까? 좋아요 없이 지낸 7일동안 불안과 자유를 오가며 발견한 것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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