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생활자
무소속생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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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밖에서 홀로 일하는 무소속생활자 도아 예진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이야기에 물음표를 던지고, 자유롭고 천진난만함을 잃지 않기 위한 생활 양식을 제안하는 팟캐스트입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에 업로드되며, 청취자와의 소통을 위해 대나무숲 패들렛과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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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11 | 회사 밖에서 돈 벌면 끝인 줄 알았지 12.09.2026 48นาที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돈을 버는 게 세상 제일 큰 꿈이었던 도아와 예진. 그 꿈은 한참 전에 이루었는데, 우린 왜 아직도 고민이 많을까? 무기력의 원인을 ‘코어’의 부재에서 찾은 예진과, 자신도 모르는 사이 코어를 찾아가고 있던 도아. 무소속생활자의 넥스트 스텝은 어디에 있을까? -
Ep110 | 8월의 발견, 닻을 내리는 마음 with 연진 29.08.2026 1ชม. 7นาที소속과 무소속에 상관 없이 모두가 망망대해에 뜬 배 한 척이라면. 완전히 정박하진 못해도, 가끔 닻을 내리고 싶은 순간들이 있잖아요. 이번엔 소속 생활 안에서 좋아하는 일을 향해 나아가는 연진 님을 모셨습니다. 책임감과 인정 욕구, 편안한 사람과 지역, 곁을 지켜주는 사람의 말 한마디까지. 각자가 삶의 어디에 닻을 내리고 있는지 나눠봤어요. [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
Ep109 | 단점을 재능으로 만드는 법 15.08.2026 58นาที눈치 없고 답답하다고 여겨졌던 둔감함, 요즘은 ‘둔감력’이라는 힘으로 불린대요. 우리의 다른 단점들도 이름을 바꿔보면 어떨까요? 예진과 도아가 각자의 단점을 꺼내 새로운 이름을 붙여봅니다. 미련함, 무심함, 변덕스러움. 당신의 단점은 어떤 ‘○○력’이 될 수 있을까요?[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
Ep108 | 7월의 발견, 명랑함은 어디서 오는가 25.07.2026 58นาที녹음하는 내내 매미 소리가 어찌나 크던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는 걸 실감한 7월이었어요. 지난 회차에 남겨주신 댓글과 메일 덕분에 다시 가벼워진 마음으로, 이번 달엔 저희를 웃게 하고 명랑하게 만든 것들만 골라 이야기해봤습니다.[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
Ep107 | 요즘 다들 어떻게 지내세요? 11.07.2026 23นาที부쩍 녹음을 자주 건너뛰었던 무생자. 사실 거기엔 이유가 있어요. 알고리즘 속 모든 이야기가 지겹게만 느껴졌던 도아. 그런 도아를 바라보는 예진의 시선으로 그 이유를 함께 들여다봅니다. 에피소드 후반에는 앞으로 무생자가 어떻게 달라질지도 전해드려요.알고리즘 바깥의 이야기가 궁금해요.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
Ep106 | 내가 바라는 나 제대로 알기 04.07.2026 47นาที타인의 삶과 내 삶을 나란히 두고 볼 때, 문득 궁금해질 때가 있습니다. 내가 맞게 가고 있는 걸까, 하고요. 도아와 예진이 흔들렸던 순간들을 나누고, 진짜 내가 바라는 나를 찾기 위한 각자의 방법을 공유합니다. -
Ep105 | 6월의 발견, 어디로든 떠나고 싶다면 27.06.2026 40นาที햇빛이 발걸음을 집 밖으로 내모는 6월. 도아와 예진이 부지런히 걸어온 곳들을 소개합니다. 오랜만에 주제없이, 자유로운 대화를 나눴어요.[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
Ep104 | 경쟁하지 않는 30대는 이렇게 변했다 20.06.2026 55นาที30대의 무소속생활은 작별의 연속입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더 잘 살아내기 위해 떠나보낸 것들과 이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생활 방식까지. 나의 모양을 찾아온 과정을 이야기했어요.[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
Ep103 | 무소속 생활의 진짜 조건은? with 에리카팕 06.06.2026 1ชม. 1นาที6월의 게스트는 풀 타임 러버이자 텍스트 셰프, 에리카 팕(@eprikot)입니다. 모처럼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혀준 에리카와 무소속 생활의 기반과 지속하는 힘에 대해 이야기했어요.[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
Ep102 | 5월의 발견, 너무 평범한 '악'의 마음들 30.05.2026 40นาที도아가 현관문 앞에서, 예진이 버스 안에서 발견한 일상의 악과 분노. 멀리 있는 줄 알았던 악은 아주 평범한 순간에, 그리고 우리 안에서도 자주 발견되곤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우리 안의 악을 알아채고,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
Ep101 | 멋지고 싶은데 돈도 벌고 싶어서 23.05.2026 41นาที내게 맞지 않는 옷을 꾸역꾸역 입어내며 돈을 벌던 시절, 내게 맞는 옷은 입은 것 같지만 배고픈 시절. 민희진 님은 돈을 벌어야 하는 사람이라면 자존심을 내려놓고 돈을 벌라고 했지만, 둘 다 꼭 쥐고 싶은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 돈과 자아실현 사이에서 휘청휘청 균형 잡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
Ep100 | 둘이 싸운 적 없냐고요? 09.05.2026 1ชม. 6นาที100회를 기념하는 Q&A! 무소속생활자를 위태롭게 했던 도아와 예진의 갈등부터, 그간 있었던 변화, 앞으로의 계획까지! 2년의 시간을 총망라하는 Q&A를 담았습니다. 100회 함께 축하해 주세요![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
Ep99 | 전업 창작자의 일과 삶 with 심이다은 02.05.2026 1ชม. 3นาที정형화된 틀 바깥에서 자신의 작업을 일궈가는 창작자들은 어떻게 일과 삶을 가꿀까. 우리 곁 소리를 소재로 자연과 사람을 연결하는 창작자 심이다은(@simidwn) 님을 초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
Ep98 | 4월의 발견, 목적 없이 걷는 기쁨 25.04.2026 30นาที그냥 흘려보내긴 아쉬운 날씨, 도아와 예진이 목적 없이 걸으며 붙잡은 기쁨과 슬픔의 발견들. 야외 녹음으로 사람들의 말소리, 발소리, 새소리가 들릴 수 있어요!*시티트리클럽은 현재 서울 시민만 참여가 가능합니다.[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
Ep97 | 낭비 없는 소비 생활 가능할까 18.04.2026 59นาที긴축재정에 돌입한 무소속생활자. 함께 소비 일기를 쓰면서 서로의 소비 생활에 참견하게 되는데...*봄을 맞이해 야외 녹음을 시도해 봤어요. 오디오 품질이 평소보다 안 좋아도 양해해 주세요![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
Ep96 | 발걸음 닿는 곳까지가 내 땅 with 크리에이터 닿아 11.04.2026 46นาที무턱대고 떠난 퇴사 여행은 워홀이 되고, 기록을 위해 찍은 영상은 100만뷰 콘텐츠가 되고. 좋아하는 걸 좋아하기 위해 헤매온 시간이 나의 '고유함‘이 되었다는 크리에이터 닿아(@_da_ah)를 만났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우리의 고유함을 만들 수 있을까요?[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
Ep95 |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04.04.2026 39นาที두 달여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돌아온 도아예진. 각자의 일상을 보내면서 좌충우돌한 둘은 조금씩 변하기로 하는데... 어쩐지 앞으로의 에피소드가 기대되는 무소속생활자 시즌2의 시작![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
[휴재 안내] 잠시 쉬었다 올게요! 14.02.2026 2นาที무소속생활자가 곳간을 채워 돌우기 위해 잠시 휴재합니다! 2월 14일부터 3월 28일까지 새 에피소드가 업로드되지 않아요. 이 기간동안 정비하는 시간을 갖고 더 재밌는 에피소드로 돌아 올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무소속생활자에게 메일 보내기][email protected][무소속생활자에게 메시지 남기기]rollingpaper.site/rolls/1148002 -
Ep94 | 알고리즘은 모르는 책 추천 07.02.2026 38นาที새해 목표로 더 빈번한 독서를 계획한 분이 많죠. 부지런히 읽고 쓰는 삶을 위해 도아 예진도 맹렬한 독서 중입니다. 1월부터 2월까지 읽은 책과 읽고 싶은 책을 모았어요. 알고리즘은 알려주지 않는, 도아 예진의 책장에서 골라낸 흥미로운 책 리스트를 소개합니다.추신: 이번 에피소드는 예진의 건강 이슈로 녹음실이 아닌, 각자의 집에서 녹음했습니다![무소속생활자에게 메시지 남기기]rollingpaper.site/rolls/1148002*하고 싶은 말을 작성해 주시면 도아 예진이 랜덤하게 답변해요! -
Ep93 | 1월의 발견, 겨울도 못 당해낼 일상의 따뜻함 31.01.2026 35นาที새벽 내내 내린 눈을 멀끔하게 닦아주는 손길, 뜬금없이 쥐어지는 귤과 핫팩, 낯선 이를 향한 친절들까지. 영하로 떨어진 추위에도 기어이 발견한 따뜻함의 순간들을 모았습니다. 따뜻한 곳에서 듣고 계시길 바라요![무소속생활자에게 메시지 남기기]rollingpaper.site/rolls/1148002*하고 싶은 말을 작성해 주시면 도아 예진이 랜덤하게 답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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